쌍용차, '19.8월 '빅세일페스타'

jetski0222
2019-08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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쌍용차, 8월 '빅세일페스타'…최대 200만원


쌍용자동차가 8월 한 달간 모델에 따라 최대 200만원을 할인해주는 '쿨 서머 빅세일 페스타'를 진행한다.

1일 쌍용차에 따르면 쿨 서머 빅세일 페스타를 통해 차량을 구매할 경우 최대 200만원 할인 혜택(일부 모델에 한함)을 받을 수 있다. 오는 16일까지 베리 뉴 티볼리(전 모델 해당)를 구매할 경우 바캉스비 20만원을 제공받으며, 이후 월말까지는 10만원이 지원된다.

코란도 가솔린 모델 출시를 기념해 G4 렉스턴과 코란도(전 모델) 구매 고객에게는 '아이나비 블랙박스+칼트윈 프리미엄 틴팅'으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(90만원 상당)가 주어진다.

G4렉스턴을 구매할 경우 동급 최장 5년·10만km 보증기간 'Promise 510'을 제공한다. 선수율 제로에 3.9~5.9%(60~72개월), 할부기간에 따라 최대 100만원(할부기간 72개월, 1000만원 이상 이용)의 바캉스비가 지급된다.

전 차종 6~48개월, 유예율 0~80%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스페셜 유예할부 프로그램 G4 부담제로할부도 선택할 수 있다.

렉스턴스포츠(칸)는 3.9~5.9%(최장 60~120개월)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. 3.9~4.9% 할부(36개월 이상)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데크탑을 선택하면 장착비용 50만원이 제공된다.

코란도의 경우 선수율 제로 3.9~5.9%(최장 60~120개월) 할부를, 베리 뉴 티볼리의 경우 선수율 제로 1.9~5.9%(최장 36~120개월)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.

두 모델을 3.9~4.9% 할부(36개월 이상)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는 블레이즈 콕핏 패키지, 9인치 내비게이션, 딥 컨트롤 등 첨단사양 장착비용 50만원이 지급된다.

티볼리 에어를 일시불 구매하면 150만원을 할인(AWD 모델 300만원)받을 수 있다. 무이자 48개월 할부 구매도 가능하다.

사업자가 렉스턴스포츠(칸)을 구매할 경우 50만원이 할인되며 쌍용차 모델 재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70만원이 추가 할인되는 로열티프로그램도 시행된다. 7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하고 있다면 G4 렉스턴 50만원, 그 밖의 모델은 30만원 특별 구매혜택을 받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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